-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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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299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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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어머님, 형제 자매와 나, 이런 가족 구성원 사이에서 분열이 일어난다는 말씀을 들어보면 무슨 말씀을 하시는것인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악에 대한 철저한 경계를 하라는 것입니다. 영혼의 순수함을 끝까지 지키라는 것이 주님의 말씀입니다. 영혼의 순수성은 어떤 무엇과도 바꿀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하느님 중심의 삶을 살아 달라는 것입니다. 그 하느님 중심의 삶이 무엇일지? 돈 앞에서 형제와 자매를 무시하고 사는 삶이 아닌 형제애 자매애를 나의 삶 속에서 살아달라는 것입니다. 하느님 중심이 없이 나 위주로 살다보면 인간 세상에서 제일 중요시 하는 가족 공동체 마저도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돈을 우선하다보면 형제도 없고 부모도 없는 세상입니다. 그런 세상을 보시고 주님이 말씀하시고자 하는 바는 성숙한 인간이 되어라 하시는 것입니다.
먼저 찾아야 하는 것은 하느님의 순수성이고 그리고 사랑입니다.
그것이 온전히 형성이 되면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질것입니다.
먼저 하느님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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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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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04
조재형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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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4 월 평화방송 미사 유전인자 죄의 상처가 있는 대장을 반복하여 치유하는 과정에서 신경의 선에서 아래로부터 위로 약한 통증 느끼게 다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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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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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3 주일 평화방송 미사 전에 3번 가스 토하고 눈물 고이고 침 삼키고 미사 중과 후에 침과 신경 다스려 모처럼 방귀가 4번이나 나오게 다스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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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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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2 토 운동기구 운동 냉장고에서 무거운 음식을 식탁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생긴 통증이 빨리 없어지지 않아 주님 치유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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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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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2 토 평화방송 미사 정신 고통을 받을 때 수호천사께서 예나 지금이나 계속 도와주고 코로나 19도 감염 안 되도록 저를 보호해주실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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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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