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철철 넘치는 은총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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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01 방진선 [bhmore] 스크랩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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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10월 20일
<철철 넘치는 은총이라는 것>
Superabundant Grace
몇 백년에 걸쳐 교회는 옳고 그름을 헤아리는 이라면 누구든지 교회를 떠나고 싶어할 정도로 많은 일을 저질렀습니다. 폭력적인 십자군 전쟁, 학살, 권력 투쟁, 억압, 파문, 처형, 사람과 사상을 조종하고 또 끊임없이 거듭되는 분열의 역사를 보는 모든 이들은 소름이 끼칠 정도라는 겁니다.
바로 이 교회가 하느님의 말씀과 하느님의 치유하는 사랑의 성사들을 가온으로 직무를 수행하는 교회라는 걸 믿을 수 있을까요? 교회가 온갖 상처 투성이의 사람들 가운데서 그리스도의 쪼개진 성체를 영원한 삶을 위한 먹을거리로 이 세상에 드러낸 다는 걸 믿을 수 있을까요? 죄가 많은 곳에 은총이 철철 넘치고 약속을 어기고 또 거듭 어겨도 하느님의 약속의 굳건하시다는 걸 믿을 수 있을까요? 믿는다는 건 바로 이런 물음에 그렇습니다하고 대답하는 겁니다.
"이렇게 나의 거처가 그들 사이에 있으면서,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에제37,27)
Superabundant Grace
OCTOBER 20
Over the centuries the Church has done enough to make any critical person want to leave it. Its history of violent crusades, pogroms, power struggles, oppression, excommunications, executions, manipulation of people and ideas, and constantly recurring divisions is there for everyone to see and be appalled by.
Can we believe that this is the same Church that carries in its center the Word of God and the sacraments of God’s healing love? Can we trust that in the midst of all its human brokenness the Church presents the broken body of Christ to the world as food for eternal life? Can we acknowledge that where sin is abundant grace is superabundant, and that where promises are broken over and again God’s promise stands unshaken? To believe is to answer yes to these questions.
"My dwelling place will be with them; I will be their God, and they will be my people." - Ezekiel 37: 27 (NIV)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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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1 금 평화방송 미사 오늘 ’감사송‘ 합창 때 주님이 하얀 옷을 입은 영상이 떠올라 제가 머리 숙여 인사하고 바닥에 엎드리는 장면이 떠올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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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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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1 금 아침 식사 전기도 오후에 낮잠을 3시간 자고 난 후에 앞서 왼쪽 발등만 약간 부어있었으나 양쪽이 다 부어올랐고 시간이 지나자 부기 좀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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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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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30 목 평화방송 미사 벌집 굴과 나비 굴을 열어 건조한 코에 산소 기압을 최적화하고 귀에 침과 함께 보내어 코 귀 파생 상처 치유 청력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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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0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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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29 수 평화방송 미사 질서에 따라 침 다스려 오랜만에 측두엽의 시신경 치유하여 안구건조증 없애 주고 청신경 치유하여 우 이의 청력 회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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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9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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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28 화 아침 식사 전기도 두 눈 사이 콧날 양쪽 경사 끝 뼈에 머물러 만져주면서 벌집 굴을 연결하는 것과 생명 점검하는 것 구별하려고 노력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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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8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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