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ㄴ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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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0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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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9주간 목요일
2022년 10월 20일 (녹)
☆ 묵주기도 성월
복음 환호송 필리 3,8-9 참조
◎ 알렐루야.○ 나는 그리스도를 얻고 그분 안에 머물려고 모든 것을 해로운쓰레기로 여기노라.◎ 알렐루야.복음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49-53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49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50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51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52 이제부
터는 한 집안의 다섯 식구가 서로 갈라져, 세 사람이 두 사람에게
맞서고 두 사람이 세 사람에게 맞설 것이다.
53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이 아버지에게, 어머니가 딸에게, 딸
이 어머니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맞
서 갈라지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44
여뀌꽃 분홍 !
하느님
은총
받으며
자란
여뀌
분홍꽃
자잘
자잘
꽃망울
모여
믿음
희망
사랑
정다운
일치
새봄을
꿈꾸는 씨앗들 여물어가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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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2 토 운동기구 운동 냉장고에서 무거운 음식을 식탁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생긴 통증이 빨리 없어지지 않아 주님 치유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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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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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2 토 평화방송 미사 정신 고통을 받을 때 수호천사께서 예나 지금이나 계속 도와주고 코로나 19도 감염 안 되도록 저를 보호해주실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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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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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1 금 평화방송 미사 오늘 ’감사송‘ 합창 때 주님이 하얀 옷을 입은 영상이 떠올라 제가 머리 숙여 인사하고 바닥에 엎드리는 장면이 떠올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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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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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1 금 아침 식사 전기도 오후에 낮잠을 3시간 자고 난 후에 앞서 왼쪽 발등만 약간 부어있었으나 양쪽이 다 부어올랐고 시간이 지나자 부기 좀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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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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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30 목 평화방송 미사 벌집 굴과 나비 굴을 열어 건조한 코에 산소 기압을 최적화하고 귀에 침과 함께 보내어 코 귀 파생 상처 치유 청력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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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0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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