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226166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0-20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2022년 10월 20일 (녹) 

 

☆ 묵주기도 성월 

 

복음 환호송      필리 3,8-9 참조

◎ 알렐루야.
○ 나는 그리스도를 얻고 그분 안에 머물려고 모든 것을 해로운 

 

   쓰레기로 여기노라.
◎ 알렐루야. 

 

 

복음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49-5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49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

 

마나 좋으랴? 

50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51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52 이제부

터는 한 집안의 다섯 식구가 서로 갈라져, 세 사람이 두 사람에게 

맞서고 두 사람이 세 사람에게 맞설 것이다.

53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이 아버지에게, 어머니가 딸에게, 딸

이 어머니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맞

서 갈라지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44 

 

여뀌꽃 분홍 ! 

 

하느님 

은총 

 

받으며 

자란 

 

여뀌 

분홍꽃 

 

자잘 

자잘 

 

꽃망울 

모여 

 

믿음 

희망 

사랑 

 

정다운 

일치 

 

새봄을 

꿈꾸는 씨앗들 여물어가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420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