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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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174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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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9주간 금요일
2022년 10월 21일 (녹)
☆ 묵주기도 성월
복음 환호송 마태 11,25 참조
◎ 알렐루야.○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아버지는하늘나라의 신비를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
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54-59그때에 54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너희는 구름이 서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면 곧 ‘비가 오겠다.’ 하고 말한다. 과연 그대로 된다. 55 또 남풍이 불면
‘더워지겠다.’ 하고 말한다. 과연 그대로 된다.56 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57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58
너를 고소한 자와 함께 재판관에게 갈 때, 도중에 그와 합
의를 보도록 힘써라.그러지 않으면 그가 너를 재판관에게 끌고 가, 재판관은 너를 옥리에게 넘기고 옥리는 너를 감옥에 가둘 것이다. 59
내가 너에게 말한다. 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결
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45
까치 노래 !
하느님
은총
서시천
강가
요즘
새로
다듬은
터전
까치
무리
까망
하양
모여
들어서
기쁜
희망
소식
전할
준비로
까치
노래
즐겁게
연습하고 있는가 생각되었사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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