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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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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

22618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0-22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2022년 10월 22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복음 환호송      에제 33,11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악인의 죽음을 바라지 않는다. 악인

 

   이 자기 길을 버리고 돌아서서 살기를 바란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9
1 그때에 어떤 사람들이 와서, 빌라도가 갈릴래아 사람들을 죽여

 

그들이 바치려던 제물을 피로 물들게 한 일을 예수님께 알렸다.

 

2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그 갈릴래아 사람들이 그러한 변을 당하였다고 해서 다

 

른 모든 갈릴래아 사람보다 더 큰 죄인이라고 생각하느냐? 3 아

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

럼 멸망할 것이다.
4 또 실로암에 있던 탑이 무너지면서 깔려 죽은 그 열여덟 사람,

 

너희는 그들이 예루살렘에 사는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큰 잘못

 

을 하였다고 생각하느냐? 5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
6 예수님께서 이러한 비유를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자기 포

 

도밭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심어 놓았다. 그리고 나중에 가서 

그 나무에 열매가 달렸나 하고 찾아보았지만 하나도 찾지 못하

였다.
7 그래서 포도 재배인에게 일렀다. ‘보게, 내가 삼 년째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달렸나 하고 찾아보지만 하나도 찾지 못하

네. 그러니 이것을 잘라 버리게. 땅만 버릴 이유가 없지 않은가?’
8 그러자 포도 재배인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주인님,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 그동안에 제가 그 둘레

 

를 파서 거름을 주겠습니다. 9 그러면 내년에는 열매를 맺겠지요.

그러지 않으면 잘라 버리십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46 

 

분꽃 순리 ! 

 

하느님 

은총 

 

머지 

않아 

 

된서리 

내려 

 

추위 

오련만 

 

새로 

돋아난 

 

작은 

분꽃 

 

여전히 

생생한 

 

꽃분홍 

송이 

 

방글 

방글 

 

해름 

아침 

 

기쁘게 

맞이하는 자연의 순리 누리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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