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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9일 (금)연중 제27주간 금요일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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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3,10-17/연중 30주간 월요일)

158375 한택규 [thanksthanks] 스크랩 2022-10-24

'주님, 병들어 고통받는 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예수님은 루카복음 13장 10절부터 11절에서와 같이, 안식일에 어떤 회당에서 가르치고 계셨고, 마침 그곳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시달리는 여자가 있었는데, 그의 허리가 굽어 몸을 조금도 펼 수 없는 것을 보시고, 12절부터 13절에서와 같이, 그 여자를 가까이 부르시어, "여인아,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하셨고, 그 여자에게 손을 얹으셔서 그 여자를 즉시 똑바로 일어서게 하시어 하느님을 찬양하게 하셨다.

2) 예수님은 안식일일지라도,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시달리는 여자를 병에서 풀려나게 해 주시는 분이시다.

3) 예수님은,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시달리는 여자와 관계를 맺으시고, 안식일일지라도, 그녀가 병에서 풀려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4)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안식일일지라도,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시달리는 여자를 병에서 풀려날 수 있게 해 주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당신께서는 늘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치유해 주시는 분이심을 깨닫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일주일에 단 한번인 주일미사 참례가,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해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예수 그리스도님...저희가, 당신께서는 늘 저희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치유해 주시는 분이심을 깨닫게 해 주시고, 그렇게, 일주일에 단 한번인 주일미사 참례가, 저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해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며 살아가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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