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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226200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0-24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2022년 10월 24일 (녹) 

 

☆ 묵주기도 성월 

 

복음 환호송      요한 17,1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 당신 말씀은 진리이시니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해 
   주소서.
◎ 알렐루야. 

 

 

복음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0-17
10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어떤 회당에서 가르치고 계셨다.
11 마침 그곳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시달리는 여자가

있었다. 그는 허리가 굽어 몸을 조금도 펼 수가 없었다. 

12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를 보시고 가까이 부르시어, “여인아,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 하시고, 

13 그 여자에게 손을 얹으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즉시 똑바로 

일어서서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14 그런데 회당장은 예수님께

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분개하여 군중에게 말하였

다. “일하는 날이 엿새나 있습니다.
그러니 그 엿새 동안에 와서 치료를 받으십시오. 안식일에는 

안 됩니다.” 15 그러자 주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위선자들아, 

너희는 저마다 안식일에도 자기 소나 나귀를 구유에서 풀어 물

을 먹이러 끌고 가지 않느냐?

16 그렇다면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사탄이 무려 열여덟 해 

동안이나 묶어 놓았는데,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 주

어야 하지 않느냐?”
17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니 그분의 적대자들은 모두 망

신을 당하였다. 그러나 군중은 모두 그분께서 하신 그 모든 영광

스러운 일을 두고 기뻐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48 

 

바다 가족 ! 

 

하느님 

은총 

 

하늘 

빛도 

 

잠겨 

있는 

 

거대한 

바다 

 

진리 

정의 

평화 

 

빛과 

소금 

 

출렁 

거려 

 

온누리 

모든 

 

피조물 

일치 

 

정다운 

마음 함께 누리기를 바라시옵나이다 ......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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