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0일 (토)연중 제27주간 토요일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걱정 대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가져라

15839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10-25

 

걱정 대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가져라

기도하고 나면 긍정적으로

바라볼 여유가 생긴다.

근심 걱정에서 벗어나려면 긍정적인

시선視線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사도 바오로는 신자들의 마음에

걱정거리 대신 다음 것을 담아두면

마음에서 쓸데없는 걱정을

밀어내어진다는 것이다.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형제 여러분

참된 것과 고귀한 것과

의로운 것과 정결한 것과

사랑스러운 것과 영예로운 것은

무엇이든지 또 덕이 된 것과

칭송받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마음에 간직하십시오.”

(필리4,6.8).

마음에 무엇을 담아두었는지에 따라

우리의 삶은 달라진다.

같은 장독이라도 간장을 담으면

간장독이 되고, 김치를 담으면

김칫독이 되듯이 같은 마음에도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세상 한복판에서 그분과 함께>에서-

~~~~~~~~~~~~~~~~~~~~~~~~~

♣사도 바오로는 부정적인

근심 걱정을 마음의 장독에 담지 말고

긍정적인 것들, 즉 참된 것,

고귀한 것, 의로운 것들을 담아 두면

비로소 신앙의 장독, 은총의

장독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생각과 말을 담아 두면

그것들이 우리의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깊이 가라앉아서 생명력을 얻어

에너지화 되어 자신도 모르게

우리의 행동을 유발하게 합니다.

우리의 삶을 엮어 버립니다.

맹독성의 상처를 주는 말이나 생각이

잠재의식이나 무의식에 채워지면

노이로제나 우울증을 유발하는

경향성이 되살아나서 성한 사람의

마음과 몸에 균형을 깨뜨려 병을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신앙인이 복 있는 자라는 것은

세상 만물을 창조하신 하느님의 말씀을

존재의 중심에 모시기 때문에 말씀이

내면화되어 충만한 말씀 장독이 되어 있으니

다른 사악한 말이나 생각이

들어올 틈이 없는 것입니다.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 779 0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