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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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06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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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0주간 화요일
2022년 10월 25일 (녹)
☆ 묵주기도 성월
복음 환호송 마태 11,25 참조
◎ 알렐루야.○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아버지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철부지들에게 드
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8-21그때에 18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19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
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20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21 그것은 누룩과 같다. 어떤 여
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
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49
개미취 꿀벌 !
하느님
은총
보라
빛깔로
피어
나는
개미취
국화
송이
송이
청초한
자태
꿀벌
무리
날아
들어서
기쁨
행복 평화의 잔치를 누리고 있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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