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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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41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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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08) ‘22.10.26.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항상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쓰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루카 13,24)
그는 안뜰의 높은 벽의 기초를 놓았고 성전을 둘러싸는 담을 높이 쌓아 올렸다. (집회 50,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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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은 율법에 의해 죽으셔야한다. (루카13,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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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451
김종업로마노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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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 요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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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450
김종업로마노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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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5일 - 나자렛 성가정. 숨은 생활.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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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449
장병찬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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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일곱째 말씀. 숨을 거두시다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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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448
장병찬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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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사람에게 당신 보고의 열쇠를 주시는 예수님 -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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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447
장병찬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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