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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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41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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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08) ‘22.10.26.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항상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쓰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루카 13,24)
그는 안뜰의 높은 벽의 기초를 놓았고 성전을 둘러싸는 담을 높이 쌓아 올렸다. (집회 50,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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