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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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18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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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속 어딘가 큰나무 그늘 아래
홀로 피어난 아름다움
그향이 그윽하여
오늘도 취한다.
작은 풀벌레 간지러워
미끄럼 타면
까르르.... 웃어 내는 고고함이여
화려하지 않아도
상스럽지 않은 네 모습에
취한듯 홀린듯 아련하다.
네 마음도 모습처럼 향기로운지
가뭄에 물이 말라 비틀어져도
꼿꼿함은 그대로라......
옛 고고한 선비들이 그대를 사랑했나.
곧은뜻 세우고
아름다이 향을 내고
세월이 가든 말든 청초 하여라.
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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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리노 수의를 통해 실제 얼굴이 복원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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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34
임희근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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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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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33
주병순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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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0.24~27일 3박4일 대전교구 태안성당 제주성지순례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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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32
오완수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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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8.금.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루카 6, 13) 어떤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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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31
강칠등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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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5일 - 나자렛 성가정. 숨은 생활.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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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30
장병찬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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