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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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43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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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09) ‘22.10.27.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강한 힘을 받아 굳세어져 악마의 간계에 맞설 수 있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형제 여러분, 주님 안에서 그분의 강한 힘을 받아 굳세어지십시오.
악마의 간계에 맞설 수 있도록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히 무장하십시오.
우리의 전투 상대는 인간이 아니라, 권세와 권력들과 이 어두운 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령들입니다. (에페 6,10-12)
그는 자기 생애에 저수 동굴을 팠는데 그 웅덩이 둘레는 바다 같았다. (집회 50,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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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11월 9일 수요일[(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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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06
김중애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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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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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05
김종업로마노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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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義)의 종’일 때는 아들이 된다. (루카17,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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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04
김종업로마노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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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예수님은 어떤 모습의 성전이 지어지기를 원하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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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03
김글로리아7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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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일 - 하느님 뜻의 다섯 단계 - 시험에서의 승리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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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02
장병찬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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