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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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47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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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11) ‘22.10.29.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것을 다 맡겨드리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죽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실 나에게는 삶이 곧 그리스도이며 죽는 것이 이득입니다.
그러나 내가 육신을 입고 살아야 한다면, 나에게는 그것도 보람된 일입니다. (필리 1,21.22)
그가 지성소에서 나와 백성에게 둘러싸였을 때 얼마나 영광스러웠던가! (집회 50,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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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11월 2일 수요일[(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첫째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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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52
김중애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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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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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51
김종업로마노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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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기려야 (묵시7,2-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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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50
김종업로마노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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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연옥의 존재 이유: 우리 안에 다 자라지 못한 십자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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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49
김글로리아7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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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9일 - 동정녀 곁으로 다시 모인 제자들. 예수님의 승천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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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48
장병찬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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