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847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29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11) ‘22.10.29.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것을 다 맡겨드리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죽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실 나에게는 삶이 곧 그리스도이며 죽는 것이 이득입니다.
그러나 내가 육신을 입고 살아야 한다면, 나에게는 그것도 보람된 일입니다. (필리 1,21.22)
그가 지성소에서 나와 백성에게 둘러싸였을 때 얼마나 영광스러웠던가! (집회 50,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158497
주병순
2022-10-30
-
반대 0신고 0
-
-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
158496
최원석
2022-10-30
-
반대 0신고 0
-
- 참 자유인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
158495
최원석
2022-10-30
-
반대 0신고 0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8494
김명준
2022-10-30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31주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 요한 신부)
-
158493
김종업로마노
2022-10-3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