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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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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849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30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12) ‘22.10.30.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끊임없는 성찰과 회개로 항상 구원된 삶을 살아가도록 함께 하시며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루카 19,9.10)


그는 구름 사이에서 비치는 새벽 별 같고 축제일의 보름달 같았으며 

지극히 높으신 분의 성전을 비추는 해와 같고 

영광의 구름 사이에서 빛나는 무지개와도 같았다. (집회 5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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