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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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49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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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12) ‘22.10.30.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끊임없는 성찰과 회개로 항상 구원된 삶을 살아가도록 함께 하시며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루카 19,9.10)
그는 구름 사이에서 비치는 새벽 별 같고 축제일의 보름달 같았으며
지극히 높으신 분의 성전을 비추는 해와 같고
영광의 구름 사이에서 빛나는 무지개와도 같았다. (집회 5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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