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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10155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10-30

 

 

자신이 선택한 길을 간다고하여

원망하지 않습니다.

한인간은 강하되 무자비하고

한사람은 자비롭되 나약합니다.

그래도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도구로

아름다이 쓰실것입니다.

가시는길에 평안하시길 기도드리고

언제나 평화와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설사 어려운일이 생긴다 하더라도

기쁘게 가십시요.

항상 하느님께서 함께 하실것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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