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미쿡 사대주의가 낳은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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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45 신윤식 [cingny] 스크랩 202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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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한쿡에서 헬로윈이 명절처럼 되었는지 모르겠다. 원래 헬로윈은 미쿡에서 유래한 것은
아니지만 한쿡에서 헬로윈을 퍼뜨린 것들은 미쿡에서 온 영쿡어 교사들로 보인다.
문제는 이것이 과연 긍정적인 문화가 들어와서 퍼진 것인가에 있다. 개인적으로 미쿡에서 살면서
가장 거부감을 가졌던 것이 헬로윈 데이다. 결코 헬로윈 복장들이나 이런 것들이 긍정적인
문화로, 한쿡 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문화로 볼 수 없다. 왜 영쿡어권 사람들이
하는 짓들을 왜 한쿡의 젊은이들이 무작정 따라 해야 하는지 의문이다. 사대주의 이외엔
원인을 생각해 볼 수 없다. 이번 사건으로 돈을 벌 목적으로 퍼뜨린 부정적인 문화가 뿌리 내리지 말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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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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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72
주병순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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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2.수.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첫째 미사."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마태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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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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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에 다녀온 목적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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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희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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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9일 - 동정녀 곁으로 다시 모인 제자들. 예수님의 승천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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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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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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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65
장병찬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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