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미쿡 사대주의가 낳은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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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45 신윤식 [cingny] 스크랩 202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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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한쿡에서 헬로윈이 명절처럼 되었는지 모르겠다. 원래 헬로윈은 미쿡에서 유래한 것은
아니지만 한쿡에서 헬로윈을 퍼뜨린 것들은 미쿡에서 온 영쿡어 교사들로 보인다.
문제는 이것이 과연 긍정적인 문화가 들어와서 퍼진 것인가에 있다. 개인적으로 미쿡에서 살면서
가장 거부감을 가졌던 것이 헬로윈 데이다. 결코 헬로윈 복장들이나 이런 것들이 긍정적인
문화로, 한쿡 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문화로 볼 수 없다. 왜 영쿡어권 사람들이
하는 짓들을 왜 한쿡의 젊은이들이 무작정 따라 해야 하는지 의문이다. 사대주의 이외엔
원인을 생각해 볼 수 없다. 이번 사건으로 돈을 벌 목적으로 퍼뜨린 부정적인 문화가 뿌리 내리지 말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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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이 넘쳐나는 시대라고 하면서 모두 외롭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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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43
강칠등
202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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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연중 제31주일."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루카 1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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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42
강칠등
202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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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11월 전례력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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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41
강칠등
202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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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만가지 생각에서 부정적인 것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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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40
박윤식
202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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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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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39
주병순
202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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