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집단 떼거리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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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51 신윤식 [cingny]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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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하게 외쿡의 부정적인 문화를 받아들여 놀이거리로 삼는 것도 문제지만 집단으로 우루루 몰려가서
노는 문화가 얼마나 위험한 지도 이번 일로 깨달았으면 한다. 사실 외쿡에서 할로윈이라고 집단으로
떼거리로 한 장소에 우르르 몰려가서 놀지는 않는다. 세월호와는 달리 이번 사건은 애도할 맘이 생기지 않는다.
전에 주정이 심한 손정민이라는 의대생이 공공장소인 한강공원에서 새벽에 폭음하다 사망한 사건과 비슷한
느낌이 들어 애도할 맘이 생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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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의 놀라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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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81
박윤식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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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3.목."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루카 1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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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80
강칠등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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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민은 진작에 파면했어야/도리도리를 지켜야 했던 용산경찰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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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79
신윤식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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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5신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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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0일 - 초대 교회의 요람이며 본거지, 성령 강림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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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77
장병찬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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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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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76
장병찬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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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