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집단 떼거리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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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51 신윤식 [cingny]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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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하게 외쿡의 부정적인 문화를 받아들여 놀이거리로 삼는 것도 문제지만 집단으로 우루루 몰려가서
노는 문화가 얼마나 위험한 지도 이번 일로 깨달았으면 한다. 사실 외쿡에서 할로윈이라고 집단으로
떼거리로 한 장소에 우르르 몰려가서 놀지는 않는다. 세월호와는 달리 이번 사건은 애도할 맘이 생기지 않는다.
전에 주정이 심한 손정민이라는 의대생이 공공장소인 한강공원에서 새벽에 폭음하다 사망한 사건과 비슷한
느낌이 들어 애도할 맘이 생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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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일 - 원죄 없는 잉태를 보신 성삼위 하느님의 첫 미소. -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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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315
장병찬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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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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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314
장병찬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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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삶은 항구적인 영성체 상태의 삶이다.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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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313
장병찬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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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 11. ‘피앗’- 성모님께서 지니신 모든 선의 근원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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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312
장병찬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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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이 특정 정치 세력에 좌우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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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311
한문형
20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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