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23일 (수)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집단 떼거리 문화

226251 신윤식 [cingny] 2022-10-31

무분별하게 외쿡의 부정적인 문화를 받아들여 놀이거리로 삼는 것도 문제지만 집단으로 우루루 몰려가서

노는 문화가 얼마나 위험한 지도 이번 일로 깨달았으면 한다. 사실 외쿡에서 할로윈이라고 집단으로

떼거리로 한 장소에 우르르 몰려가서 놀지는 않는다. 세월호와는 달리 이번 사건은 애도할 맘이 생기지 않는다. 

전에 주정이 심한 손정민이라는 의대생이 공공장소인 한강공원에서 새벽에 폭음하다 사망한 사건과 비슷한 

느낌이 들어 애도할 맘이 생기지 않는다. 


2 1,332 6

추천  2 반대  4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