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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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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853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1-01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14) ‘22.11.1.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순수하고 가난한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며 일치를 이루어 천국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 5,3)


그는 향로에 담긴 불과 타오르는 향과 같았고 

두드려 만들어 온갖 보석으로 장식한 황금 그릇 같았다. (집회 50,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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