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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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3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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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14) ‘22.11.1.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순수하고 가난한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며 일치를 이루어 천국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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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 5,3)
그는 향로에 담긴 불과 타오르는 향과 같았고
두드려 만들어 온갖 보석으로 장식한 황금 그릇 같았다. (집회 50,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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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기려야 (묵시7,2-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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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50
김종업로마노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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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연옥의 존재 이유: 우리 안에 다 자라지 못한 십자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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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49
김글로리아7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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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9일 - 동정녀 곁으로 다시 모인 제자들. 예수님의 승천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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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48
장병찬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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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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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47
장병찬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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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 - 7 가장 아름답고 내 마음에 드는 행위는 내 뜻 안에 자신을 내맡기는 행위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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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46
장병찬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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