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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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3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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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14) ‘22.11.1.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순수하고 가난한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며 일치를 이루어 천국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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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 5,3)
그는 향로에 담긴 불과 타오르는 향과 같았고
두드려 만들어 온갖 보석으로 장식한 황금 그릇 같았다. (집회 50,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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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율법에 따른 만찬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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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95
장병찬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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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 - 9 배운 진리에 대한 끊임없는 숙고와 주님과의 내적 일치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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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94
장병찬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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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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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93
김종업로마노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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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개는 하느님께서 찾으심으로 시작. (루카1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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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92
김종업로마노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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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세상에 내릴 하느님의 심판 / 제1부[1] / 이사야서[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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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91
박윤식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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