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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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39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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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싸움을 하면 너때문에 혹은 너를 만나서 내가 이렇게 인생이 꼬였어 혹은 그 사람만 안만났으면 내가 이렇게 되지 않았을텐데 할 것입니다. 저도 한때는 그렇게 하였습니다.
누구를 만나서 이혼을 하고 등등의 화살을 상대방에게 돌렸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다르시네요. 나때문에 사람들로 부터 모욕을 받고 혹은 고난을 당하면 그들은 하늘나라에 들어갈 것입니다.
참 주님은 진리의 하느님이십니다. 그렇기에 그분을 만나서 고통도 생기고 기쁨도 생기고 영원한 행복도 생깁니다. 기쁨도 많이 많이 있습니다. 행복선언을 하시는데요 그런데 주님의 행복선언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참 사람이 하기 싫은 것입니다.
누구에게 그렇게 하라고 하면 너무나도 하기 싫은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나하고 싶은데로 하다가 보면 결국은 마귀를 닮아 갑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길은 어렵고 힘이 들지만 그러나 오늘 행복 선언에 나와 있는 길로 가다보면 주님을 닮은 자가 되어 갑니다.
주님을 닮아가는 여정이 행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롤러 코스트 같은 삶이지만 그러나 그 안에는 분명한 여정이 있고 행복이 있습니다. 주님을 닮는 것이 행복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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