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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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6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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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인 대축일
2022년 11월 1일 화요일 (백)
☆ 위령 성월
오늘은 하늘 나라의 모든 성인을 기리는 대축일로, 하느님과
함께 영광을 누리는 성인들의 모범을 본받고자 다짐하는 날
이다. 특히 전례력에 축일이 별도로 지정되지 않은 성인들을
더 많이 기억하고 기리는 날이다.
동방 교회에서 먼저 시작된 이 축일은 609년 보니파시오 4세
교황 때부터 서방 교회에서도 지내게 되었다. 5월 13일에 지
내던 이 축일을 9세기 중엽 11월 1일로 변경하였다. 교회는
이날을 통하여 그리스도인들에게 죽음 뒤의 새로운 삶을 바라
며 살아가도록 미래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보여 준다. 또한 지
상의 우리와 천국의 모든 성인 사이의 연대성도 깨우쳐 준다.
복음 환호송 마태 11,28 참조
◎ 알렐루야.○ 주님이 말씀하신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 알렐루야.
복음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12ㄴ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산으로 오르셨다. 그분께서 자리에 앉으시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2 예수님께서 입을 여시어 그들을 이렇게 가르치셨다. 3 “행복
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4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5 행복하여라, 온유한 사람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6 행복하여라,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 그들은 흡족해질것이다.7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8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9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10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그들의 것이다.
11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12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56
오색나비 무지개 !
하느님
은총
자비의
손길로
빚어
주신
천사
나비들
믿음
희망
사랑
날갯짓
하여
온누리
곳곳
어디나
가서
무지개
서리는
찬란한
축복 떠오르게 해주시기를 바라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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