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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도서ㅣ출판물
[바오로딸] 날마다의 기억- 기도지향노트

1475 성바오로딸 [communi0630] 스크랩 2022-11-01

 

 

 

날마다 하느님께 기도하며 사랑하는 이를 기억한다

이 노트는 1월부터 12월까지 매일 서로를 기억하고 기도하며, 기도의 품을 넓히도록 안내한다. 이 노트에 누군가의 이름을 새겨넣는 순간 바로 그때부터 기도는 시작된다.

 

다이어리 형식을 갖고 있지만 1년이 아니라 오랫동안 사용하면서 계속 기도 지향을 추가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노트의 표지는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가죽 비닐로 되어있다. 이 노트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성모님의 전구에 의탁하며 중재기도를 바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신앙생활을 오래하신 어떤 어르신의 낡은 노트에 이름들이 가득하다. 어르신이 묵주기도를 바칠 때마다 한 사람 한 사람 정성껏 기억하며 성모님에게 전구를 하는 이름들이다. 또 어느 수녀의 위령 노트에는 날짜마다 그날 돌아가신 분들의 이름이 적혀있다. 부모님과 친지들부터 시작해서 동료 수녀들의 부모님, 그리고 갑자기 세상을 떠난 분들까지 꼼꼼하게 기록해 놓고 매일 새벽미사에서 그들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기도한다.

 

사용방법 :

각각의 날짜에 기억하고자 하는 분들의 축일, 기일, 생일 등을 꼼꼼하게 기록한다.

묵주기도, 성체조배, 미사 등 기도 때마다 노트를 펼치고 그날 기억해야 할 분들을 위해 기도한다. 

 

구입문의 02-944-0944 | 인터넷 서점 www.paulin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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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기도, 노트, 기도지향, 이름, 매일, 생일, 축일, 기념일, 위로, 기원, 연대, 사랑, 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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