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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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5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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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15) ‘22.11.2.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주님의 성혈로 의롭게 되고 구원된 저희가
항상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며 구원의 기쁨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이제 그분의 피로 의롭게 된 우리가
그분을 통하여 하느님의 진노에서 구원을 받게 되리라는 것은 더욱 분명합니다. (로마 5,9)
그는 열매들이 달린 올리브 나무 같고 구름까지 치솟은 송백 같았다. (집회 50,1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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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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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63
주병순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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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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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62
박영희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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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t everyone who sees the Son and believes in him may have eterna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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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61
최원석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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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살아야 하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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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60
최원석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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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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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59
김명준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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