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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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5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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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15) ‘22.11.2.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주님의 성혈로 의롭게 되고 구원된 저희가
항상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며 구원의 기쁨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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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이제 그분의 피로 의롭게 된 우리가
그분을 통하여 하느님의 진노에서 구원을 받게 되리라는 것은 더욱 분명합니다. (로마 5,9)
그는 열매들이 달린 올리브 나무 같고 구름까지 치솟은 송백 같았다. (집회 50,1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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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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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74
김중애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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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11월 3일 [(녹)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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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73
김중애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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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0일 - 초대 교회의 요람이며 본거지, 성령 강림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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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72
장병찬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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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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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71
장병찬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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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하느님의 뜻은 항상 거룩하기에 그 안에 사는 사람도 거룩해진다.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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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70
장병찬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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