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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23일 (수)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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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천주교 는 왜이런가요~?

101567 박경희 [reppnb0407] 스크랩 2022-11-02

이태원 참사가 난지몇일이 지났는데 화면에 근조한없는게 말이되나요~? 도대체가 본당신부님들 조차 애도는 커녕 쉬쉬하는 분위기는 무슨뜻이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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