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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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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천주교 는 왜이런가요~?

101567 박경희 [reppnb0407] 스크랩 2022-11-02

이태원 참사가 난지몇일이 지났는데 화면에 근조한없는게 말이되나요~? 도대체가 본당신부님들 조차 애도는 커녕 쉬쉬하는 분위기는 무슨뜻이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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