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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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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226292 신윤식 [cingny] 2022-11-04

어제 저속한 사기꾼을 만나고 반면 오늘은 이런 분을 만나네요.

 

심적으로 당분간 힘드실텐데. 저런 상황을 겪었으면 전동차에 뛰어드는 사건 후에 전동차

기관사가 겪는 트라우마가 한동안 생깁니다.

 

저 분은 적극적으로 포상에 경위로 진급해 주어야 합니다. 흉악범 잡았다고 진급해 주는 게 아니라.

 

저렇게 상식 있고 균형 잡힌 경찰관 만나기 쉽지 않습니다. 일 안 하려고 요령 피우고 그런 사람들

많습니다. 전에 한쿡에 잠시 왔을 때 시차 때문에 밤에 거닌 적이 있었는데 경찰차가 큰 길가에

1시간 넘게 정차되어 있었는데 안을 들여다 보니 2명이 쿨쿨 자고 있더군요 ㅋ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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