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0일 (화)연중 제29주간 화요일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6,1-8/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158601 한택규 [thanksthanks] 스크랩 2022-11-04

'주님, 병들어 고통받는 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예수님은 루카복음 16장 1절부터 7절에서 제자들에게 "어떤 부자가 집사를 두었는데, 이 집사가 자기의 재산을 낭비한다는 말을 듣고, 그를 불러..집사 일을 청산하게..하자, 자신이 집사 자리에서 밀려나면 사람들이 자신을 저희 집으로 맞아들이게 하도록 하기 위해서,...그는 주인에게 빚진 사람들을 하나씩 불러..기름 백 항아리의 빚 문서에는..쉰이라고 적게하고..밀 백 섬의 빚 문서에는..여든이라고 적게 하였다."라고 하시면서, 8절에서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 사실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라고 하십니다.

2) 예수님은,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빛이시다.

3)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집사가 주인에게 빚진 사람들을 하나씩 불러 그들의 빚을 탕감해 준 의미를 깊이 묵상해 보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4)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집사가 주인에게 빚진 사람들을 하나씩 불러 그들의 빚을 탕감해 준 비유가 곧, 당신께서 하느님께 죄진 이들을 하나씩 불러 그들의 죄를 없애주신다는 의미임을 깨닫게 해 주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당신은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빛이심을 고백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우리도 세상의 빛이 될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예수 그리스도님...저희가, 당신은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빛이심을 고백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저희도 세상을 비추는 참빛이 되게 하소서...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535 2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