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수 사용 금지에 관하여 전국 교구장님들께 건의합니다
-
226296 문병훈 [mbh1938] 스크랩 2022-11-04
-
유례없는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해서 성수로 감염됐다는 증거도 없는데 장기간 성수사용금지함은 교회의 나약함이라 생각합니다
식당이나 다방등 다중 시설에서 감염증거는 넘처나도 성직자들 포함 누구나 위험무릅쓰고 다 이용하면서 성수로 인한 감염 사례도 없는데 장기간 상용금지란 시정돼야한다고 말씀드립니다
저는 금년 85세된 문병훈 요셉인데 81년경에 마귀병환자가 집안에서 생겨나서 마귀가 성수를 얼마나 두려워하는 모습을 두 번씩이나
너무도 실감나게 봐서 세례후 사제들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성하는 모든일에대해서 확신을 갖고 살아왔는데 코로나 초기에 사회적
광풍속도에 동참하다보니 지금은 교회도 무의식적으로 전염 사례 근거도 없는데 성수 사용금지를 이제는 풀어야합니다
저는 서울에서 54년간 살다가 지금은 고령 사정으로 부천 신중동 성당에 나가고 있습니다
전국 주교회의를 거쳐서 신속히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
226310
주병순
2022-11-05
-
반대 0신고 0
-
- 11.05.토."아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실하다."(루카 16, 10)
-
226309
강칠등
2022-11-05
-
반대 0신고 0
-
- The Priests - Panis Angelicus (In Concert At Armagh Cathedral)
-
226308
박관우
2022-11-04
-
반대 0신고 0
-
- ★★★† 제1일 - 원죄 없는 잉태에 있어서 하느님 뜻의 첫째 단계 -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
226306
장병찬
2022-11-04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교회인가
-
226305
장병찬
2022-11-0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