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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8일 (화)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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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가장 보잘것없는자 를 위한 연도

101581 정구향 [jgh3204] 스크랩 2022-11-0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주지 않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주지 않은 것이다.’"

       (마태 25,45)

 

이번 이태원 참사  뉴스가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돌게 하곤 했다

하느님께서도

이 소식을 들으시고 애통도 하셨겠지만

선종한 젊은 영혼을 위한 연도의 소리를 애타게 기다리시며  목마르시듯 기다리고 기다리신다는 생각이  

몇일간   나의 생각이 떠나 않았다

 

 

갑자기 사고로  

깜박 눈썹 한번을 움직일수 없고 

손가락 한번을 움직일수 없는 가장 작은이,

이태원 사고로 이세상을 떠난 젊은 영혼을 위하여,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위한 연도를  

우리 카톨릭 전체에서 한번이라도  받쳐드렸으면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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