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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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310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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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1주간 토요일
2022년 11월 5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복음 환호송 2코린 8,9 참조
◎ 알렐루야.○ 예수 그리스도는 부유하시면서도 우리를 위하여가난하게 되시어 우리도 그 가난으로 부유해지게
하셨네.◎ 알렐루야.복음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9ㄴ-15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9 “불의한 재물로 친구들을 만들어라. 그래서 재물이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원한 거처로 맞아들이
게 하여라.
10 아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실하고,
아주 작은 일에 불의한 사람은 큰일에도 불의하다.
11 그러니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
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12 또 너희가
남의 것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
게 너희의 몫을 내주겠느냐? 13 어떠한 종도 두 주인
을 섬길 수 없다.
한쪽은 미워하고 다른 쪽은 사랑하며, 한쪽은 떠받들
고 다른 쪽은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
을 함께 섬길 수 없다.”
14 돈을 좋아하는 바리사이들이 이 모든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비웃었다. 15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사람들 앞에서 스스로 의롭다고 하
는 자들이다.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 마음을 아신다. 사실 사람들에게 높이 평가되는 것이 하느님 앞에서는 혐오스러운
것이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60
홍시 꿀벌 !
하느님
은총
주황빛
감들
주렁
주렁
믿음
희망
사랑
햇볕
머물고
온갖
새들
나비
꿀벌들
찾아
와서
홍시에
앉으면
가을
날의
한 폭의
그림이 완성되어 온누리 꾸미고 있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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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 11. ‘피앗’- 성모님께서 지니신 모든 선의 근원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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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312
장병찬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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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이 특정 정치 세력에 좌우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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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311
한문형
20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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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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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310
주병순
20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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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5.토."아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실하다."(루카 1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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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309
강칠등
20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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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riests - Panis Angelicus (In Concert At Armagh Cathed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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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308
박관우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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