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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0일 (목)연중 제23주간 목요일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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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우리의 바램

101596 이원규 [gpsimon] 스크랩 2022-11-07

TV "고쳐듀오". 가난한이들을 조명한 프로에서

 방에 성모고상이 모셔진 것을 가끔 보게된다.

어려운 신자 집에 우리가 아닌 외부의 도움의 손길이 먼저 되는 것을 보고

해당 성당의 신부나 신자들은 뭘하고 있나하는 의구심이 든다.

본당 행사에는 많은 인원과 자금이 들어가지만, 본당 가난한 이웃은 무시되고

미사와 성경을 매일 접하지만 실천에  전혀 무관심한 성당 신부와 신자

이제부터라도 가까운 우리 본당내 신자에게 관심과 나눔을 가지고

우리 카톨릭 본연의 색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을 교우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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