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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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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866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1-07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20) ‘22.11.7.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 신앙인 되어 거만하지 않고 쉽사리 화내지 않으며 

술꾼이나 난폭하거나 탐욕스러운 사람이 아니라 말씀을 제대로 지키며 사는 사람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실 감독은 하느님의 관리인으로서 흠잡을 데가 없어야 합니다. 

또한 거만하지 않고 쉽사리 화내지 않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술꾼이나 난폭한 사람이나 탐욕스러운 사람이 아니라, 

손님을 잘 대접하고 선을 사랑해야 하며, 신중하고 의롭고 거룩하고 자제력이 있으며, 

가르침을 받은 대로 진정한 말씀을 굳게 지키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티토 1,7-9)


그때에 아론의 자손들이 함성을 지르고 두드려 만든 쇠 나팔을 불며 

그 소리를 우렁차게 울려 지극히 높으신 분 앞에서 기념이 되게 하였다. (집회 50,1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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