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꾸짖음과 용서
-
158671 미카엘 [mikael6424] 2022-11-07
-
꾸짖고, 용서하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
이 구절은 죄와 꾸짖음, 그리고 회개와 용서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복음 전문을 읽으며,
꾸짖음과 용서는 어떻게 행해야 할지 묵상해봅니다.
아래 문구를 누르시면 묵상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매일미사, 복음묵상, 묵상글나눔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1.08)
-
158686
김중애
2022-11-08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2년 11월 8일[(녹)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
158685
김중애
2022-11-08
-
반대 0신고 0
-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0 내맡김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
-
158684
박진순
2022-11-08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7,7-10/연중 제32주간 화요일)
-
158683
한택규
2022-11-08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
158682
김종업로마노
2022-11-0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