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회개합니다."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22633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1-07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2022년 11월 7일 (녹) 

 

☆ 위령 성월 

 

복음 환호송      필리 2,15.16 참조

◎ 알렐루야.
○ 이 세상에서 별처럼 빛나도록 너희는 생명의 말씀을 
   굳게 지녀라.
◎ 알렐루야. 

 

복음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회개

       합니다.”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6
   그때에 1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남을 죄짓게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
나 불행하여라, 그러한 일을 저지르는 자!
2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것보다, 연

자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내던져지는 편이 낫다. 3 너희

는 스스로 조심하여라.
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 

4 그가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일곱 번 돌아

와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5 사도들이 주님께,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6 그러자 주님께서 이르셨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돌무화과나무더러 ‘뽑혀서 바다에 

심겨라.’ 하더라도, 그것이 너희에게 복종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62 

 

늦가을 나비 ! 

 

하느님 

은총 

 

쪽빛 

하늘 


가을 

날씨 


따뜻한 

햇볕  


진리 

정의 

평화 


날개 

펄럭여 


날려 

주는 


샛노란 

나비 

 

온 누리 

모든 


피조물 

행복 기도하는 마음이런가 느껴지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307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