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868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1-08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20) ‘22.11.8.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가르침을 잘 따르고 절제할 줄 알고 기품이 있으며 건실한 믿음과 인내를 지니며, 

험담하지 않고 술의 노예가 되지 않고 선을 가르치는 사람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랑하는 그대여, 그대는 건전한 가르침에 부합하는 말을 하십시오. 

나이 많은 남자들은 절제할 줄 알고 기품이 있고 신중하며, 건실한 믿음과 사랑과 인내를 지녀야 합니다. 

나이 많은 여자들도 마찬가지로 몸가짐에 기품이 있어야 하고, 남을 험담하지 않고, 

술의 노예가 되지 않으며, 선을 가르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티토 2,1-3)


그러자 온 백성이 서둘러 다 함께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전능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이신 그들의 주님께 경배하였다. (집회 50,1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530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