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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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1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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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20) ‘22.11.8.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우리의 몸도 주님의 성전임을 깊이 인식하여 항상 내 안의 주님께 온전히 일치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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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그러나 그분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요한 2,21)
성가대원들은 자신들의 목소리로 그분을 찬양하였는데
노랫가락이 우렁찬 소리로 아름답게 울려 퍼졌다. (집회 50,1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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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들을 여기에서 치워라” (요한2,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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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28
김종업로마노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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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여덟 ( 짧은 동화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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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27
양상윤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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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6일 - 하느님 뜻의 여섯 단계 - 승리 이후의 소유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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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26
장병찬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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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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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25
장병찬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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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하느님의 뜻을 행하며 이 뜻 안에서 사는 영혼에게는 죽음도 심판도 없다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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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24
장병찬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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