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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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1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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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20) ‘22.11.8.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우리의 몸도 주님의 성전임을 깊이 인식하여 항상 내 안의 주님께 온전히 일치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나 그분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요한 2,21)
성가대원들은 자신들의 목소리로 그분을 찬양하였는데
노랫가락이 우렁찬 소리로 아름답게 울려 퍼졌다. (집회 50,1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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