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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8일 (화)연중 제20주간 화요일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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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226359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1-10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2022년 11월 10일 목요일 (백) 

 

☆ 위령 성월 

 

성 대 레오 교황은 400년 무렵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440년 식스토 3세 교황의 뒤

를 이은 그는 행정 능력이 뛰어났을 뿐 아니라 깊이 있는 

설교로도 유명하였다. 

레오 교황은 무엇보다도 교회의 일치와 정통 신앙을 수호

고자 이단을 물리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는 

재임 중인 451년에 열린 칼케돈 공의회에서 에우티케스, 

네스토리우스 등의 이단을 단죄하고 정통 교회를 수호하

였다. 461년에 선종한 레오 교황을 1754년 베네딕토 14세 

교황이 시하였다.  

 

복음 환호송 요한 15,5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20-25
   그때에 20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에게서 하느님의 

나라가 언제 오느냐는 질문을 받으시고 그들에게 대답하

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

다.

21 또 ‘보라, 여기에 있다.’, 또는 ‘저기에 있다.’ 하고 사람

들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22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너희가 사람의 아

들의 날을 하루라도 보려고 갈망할 때가 오겠지만 보지 못

할 것이다.
23 사람들이 너희에게 ‘보라, 저기에 계시다.’, 또는 ‘보라, 

여기에 계시다.’ 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나서지도 말고 

따라가지도 마라. 

24 번개가 치면 하늘 이쪽 끝에서 하늘 저쪽 끝까지 비추는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날에 그러할 것이다. 25 그

러나 그는 먼저 많은 고난을 겪고 이 세대에게 배척을 받아

야 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65 


미틈달 파도 ! 


하느님 

은총 


수평선 

아늑한 


미틈달 

바다 


믿음 

희망 

사랑 


철썩 

거리는 


가을 

파도 

 

혹시나 

물결 


갈피 

갈피 

 

온 누리 

꾸미는 

 

단풍빛 

모여 무지개 이루고 있는 건 아닐는지요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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