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나라
-
158747 미카엘 [mikael6424] 2022-11-10
-
하느님의 나라는
오늘 복음 말씀 구절을 통해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이 구절은 정말로 소중하고도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많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복음 전문을 읽으며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나라에 대해 묵상해봅니다.
아래 문구를 누르시면 묵상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매일미사, 복음묵상, 묵상글나눔
-
- 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
-
158792
조재형
2022-11-12
-
반대 0신고 0
-
- ★★★† 25. 하느님의 뜻은 영혼의 중심이다. [천상의 책] / 교회인가
-
158791
장병찬
2022-11-12
-
반대 0신고 0
-
- ■ 35. 하느님과의 관계 개선으로 재건 / 제1부[1] / 이사야서[35]
-
158790
박윤식
2022-11-12
-
반대 0신고 0
-
-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을 때 올바를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
158789
주병순
2022-11-12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그리스도인이 말하는 법: 그리스도의 말을 하라.
-
158788
김글로리아7
2022-11-1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