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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겔만 효과(Ringelmann effect)

6068 박남량 [narcciso] 스크랩 2022-11-11

                                                                                 링겔만 효과(Ringelmann effect)




혼자일 때보다 집단의 구성원일 때 더 게을러지는 현상을 사회적 태만(social loafing)이라고 한다. 이렇게 집단 상황에서는 사회적 일탈 현상을 링겔만 효과(Ringelmann effect)라고 한다. 링겔만 효과(Ringelmann effect)는 한마디로 나 하나쯤이야심리라고 부를 수 있다.

한 사람이 줄다리기를 할 때와 두 사람이 할 때, 나아가 참여하는 사람의 수가 증가할 때마다 개인이 발휘하는 힘에 어떤 차이가 발생하는지 실험한 결과 참여한 사람이 증가할수록 개인이 줄다리기에 들이는 힘이 적어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혼자서 일할 때 보다 집단으로 일할 때 개인의 노력이 상대적으로 낮아진다는 것이다. 이는 집단에서는 한 사람이 게으름을 부려도 티가 나지 않고 노력에 합당한 보수를 받기 어렵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으로 알려져 있다.

링겔만 효과(Ringelmann effect)사회적 태만’, ‘무임승차 현상이라고도 불리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독일의 심리학자 막스 링겔만(Max Ringelmann 1861-1931)이 줄다리기를 통해 집단에 속한 각 개인들의 공헌도의 변화를 측정하는 실험으로 증명한 현상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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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겔만 효과(Ringelmann effect),시사용어,시사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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