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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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366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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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2022년 11월 11일 금요일 (백)
☆ 위령 성월
성 마르티노 주교는 316년 무렵 헝가리 판노니아의
이교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로마에서 공부한 그는
군인으로 근무하던 중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신비
체험을 하였다.
어느 날 추위에 떨고 있는 한 걸인에게 자신의 외투
절반을 잘라 주었는데, 그날 밤 꿈속에 그 외투 차림
의 예수님께서 나타나신 것이다. 곧바로 세례를 받
고 신자가 된 그는 나중에 사제가 되었고, 370년 무
렵에는 프랑스 투르의 주교로 임명되어 착한 목자의
모범을 보이며 복음 전파에 전념하였다.
프랑스 교회의 초석을 놓은 마르티노 주교는 프랑스
교회의 수호성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존경받고 있다.
복음 환호송 루카 21,28 참조
◎ 알렐루야.○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
◎ 알렐루야.
복음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26-37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26 “사람의 아들의 날에도 노아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27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사람
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였는데, 홍수
가 닥쳐 그들을 모두 멸망시켰다.
28 또한 롯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짓고 하였는데, 29 롯이
소돔을 떠난 그날에 하늘에서 불과 유황이 쏟아져 그
들을 모두 멸망시켰다.30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 31 그날 옥상에 있는 이는 세간이 집 안에 있더라
도 그것을 꺼내러 내려가지 말고, 마찬가지로 들에 있
는 이도 뒤로 돌아서지 마라.32 너희는 롯의 아내를 기억하여라. 33 제 목숨을 보존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목숨을 잃는 사
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3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날 밤에 두 사람이 한 침상에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35 두 여자가 함께 맷돌질을 하고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36)·37 제자들이 예수님께, “주님, 어디에서 말입니까?”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시체가 있
는 곳에 독수리들도 모여든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66
나비 기도 !
하느님
은총
하늘
땅의
자연
터에서
생활
하는
나비
무리
그대의
기도
하는
순간은
모든
피조물
마음
하나로
모으는
신비의 고요가 흐르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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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하느님의 뜻을 행하지 않는 사람은 그분의 모든 것을 훔치는 도둑이다.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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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368
장병찬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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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하느님 뜻 안에 있는 사람은 유혹을 받지 않는다.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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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367
장병찬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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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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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366
주병순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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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1.금.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시체가 있는 곳에 독수리들도 모여든다."(루카 17,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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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365
강칠등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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